①
과거
전통을 잇다
제주의 술이 걸어온 시간을 만납니다.
- ·제주 전통주 양조인 현장 시연
- ·제주신화 속 전통음식과 술 워크숍
- ·향음주례
- ·전통주 도슨트 투어
“시간을 빚어온 사람들의 이야기.”
2026 제술페
과거를 잇고, 오늘을 빚고, 내일을 나누다.

행사 소개
제주의 술은 단순한 한 잔의 음료가 아닙니다. 농부의 땀과 자연의 시간, 양조장의 정성, 그리고 제주 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오랜 시간 빚어낸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제5회 2026 제술페는 제주 전통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우리술 문화축제입니다.
제주한잔은 그동안 제주 곳곳의 양조장을 찾아 술과 그 안에 담긴 재료, 사람,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해 왔습니다. 현재 제주 지역 20여 개 양조장과 협력하며 약 50종의 제주술을 소개하고 있으며, 단순한 판매를 넘어 제주 전통주 오감체험, 막걸리 빚기체험, 원도심 술레길 투어, 팜투술투어, 미식 페어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제주술을 더 쉽고 깊게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왔습니다.
제술페는 제주한잔이 걸어온 이러한 여정이 하나의 축제로 확장된 자리입니다. 양조인과 농부, 셰프와 예술가, 제주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제주의 술을 발견하고 나누며 다음 세대로 이어갑니다.
과거에는 제주의 술이 어떤 문화 속에서 탄생하고 이어져 왔는지 양조인들의 노력과 전통 의례를 통해 만납니다. 현재에는 제주 농산물과 지역 미식, 양조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오늘의 제주술을 경험합니다. 미래에는 새로운 양조 방식과 다양한 음용 문화, 젊은 양조인과 셰프들의 도전, 세계로 확장되는 제주 전통주의 가능성을 함께 그려봅니다.
제주의 술은 과거에 머무는 문화유산이 아닙니다. 지금도 제주의 땅과 사람의 손에서 계속 빚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세대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살아 있는 문화입니다.
올가을 제술페에서 제주의 자연과 사람, 농업과 미식, 전통과 혁신이 한 잔의 술 안에서 이어지는 특별한 시간을 만나보세요.
Three Stories
①
과거
제주의 술이 걸어온 시간을 만납니다.
“시간을 빚어온 사람들의 이야기.”
②
현재
제주의 자연과 농업, 미식이 오늘의 술이 되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오늘의 제주가 한 잔의 술이 됩니다.”
③
미래
새로운 세대와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질 제주 전통주의 미래를 함께 상상합니다.
“전통은 이어지고, 제주술은 세계로 나아갑니다.”
Main Partner
로컬 푸드를 연구하고 다품종 소량생산을 추구하는 제주 농부들의 공동체입니다.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고 문화가 있는 농부장터를 운영하여, 생산자는 농업을 지속할 원동력을 얻고 소비자는 건강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만납니다.
‘제주시 로컬푸드연구회’에서 시작해 7년 동안 100회 넘게 이어온 장터, 농이 삶이 되는 순간을 배우는 올바른농부학교, 기후 변화 속에서 답을 찾는 다품종소량생산 연구회까지. 2026 제술페는 올바른농부장과 함께 제주의 땅과 술, 식탁을 잇습니다.



Message
제주의 술은 사람과 사람을 잇고, 농업과 미식을 잇고,
과거와 미래를 잇습니다.
2026 제술페는 단순히 술을 맛보는 축제가 아니라, 제주가 빚어온 시간과 앞으로 빚어갈 미래를 함께 경험하는 축제입니다.
한 잔의 술에 담긴 제주의 시간.
올가을, 제주의 술, 시간을 담다에서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